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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100배 활용하기] 신입사원들이여! 연금보험 등 가급적 빨리 가입을

 

신입사원들은 주머니 사정이 여유롭지 못하다. 갓 취직한데다 20대 후반~30대 초반으로 결혼자금,주택자금을 준비해야 할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생의 위험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취직한 후에는 합리적인 수준에서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있다. 용돈같은 소비를 줄여 보험에 가입해 놓는다면 위험 보장이나 노후 준비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매월 내는 보험료는 얼마가 적정한지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 보통 자신의 연봉 10% 안팎 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가장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할 보험은 종신보험이다. 통상적으로 사망이나 질병을 보장하는 보험은 늦게 가입할수록 보험료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종신보험의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같은 보장을 제공하면서도 다소 저렴한 정기보험을 고려해 볼 만하다. 종신보험은 보험료가 다소 높은 대신 평생 보장해주는 반면 정기보험은 60세,70세,80세 등 일정한 기간만 보장해줘 보험료가 싼 편이다.

레저 등 외부활동이 많은 시기인 만큼 상해보험을 눈여겨볼 필요도 있다. 건강에 관심이 많다면 치명적질병(CI) 보험이나 의료실손보험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요즘은 이 모든 보장을 하나의 상품으로 통합한 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추천할 만한 방법이다.

사망시 받게 되는 보장자산은 최소한 연봉의 3배 이상,통상 5배 정도는 돼야 한다. 본인의 연봉이 2000만~3000만원이라면 사망시 1억원 정도는 돼야 자신의 소득에 비해 적정한 보험료를 부담하다 혹시 모를 사고 이후에도 남은 가족들의 생활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보장기간은 최대한 길게 설계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질병보험은 60대 이후에 의료비가 대폭 증가하므로 이를 고려한 설계가 필수다. 가끔 젊었을 때는 질병에 관심을 가지지 않다 50대 정도에 이르러서야 보험 가입을 원하는 사람이 있는데,나이가 들면 보험료가 비싸고 질병이 발병한 이후엔 보험 가입이 어려울 수도 있다.

연금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빨리 가입해야 한다. 예를 들어 60세 은퇴시 3억원을 만들겠다고 하면(투자수익률을 연 6%로 가정할 경우) 30세에 시작할 경우 매년 379만원만 저축하면 되지만 40세에는 816만원,50세에 시작하면 2276만원을 내야한다. 초기에 가입할수록 유리한 이유는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효과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연 8% 복리 상품에 1억원을 넣어두면 10년에 2배,20년에 3배,30년에 4배가 될 것 같지만 실제는 30년에 원금의 10배인 10억원이 된다.

상품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회사 선택이다. 보험금은 통상 몇 십년이 지나서야 받게 된다. 보험료도 중요하겠지만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춘 회사 위주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이승은 삼성생명 역삼스타지점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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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녀 … 따로 가입할 필요 없어
2010/03/02  14:49:18  중앙일보
[중앙일보 성태원 기자]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보험만큼 선택하기 힘든 상품도 잘 없다.

원체 종류가 많다 보니 내게 잘 맞는 보험이 무엇인지 모를 때가 많다. 설계사와의 안면 때문에 중복 가입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래서 한 사람이 4~5건씩 가입하거나, 가족이 각기 다른 보험에 가입하기 일쑤다. 가입자들의 이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통합보험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종신보험 하나로 배우자·자녀 3명까지 보장
교보생명이 올 2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교보가족사랑통합종신보험’도 보험 하나로 온 가족이 한꺼번에 보장받을 수 있는 통합보험이다. 가족마다 따로 따로 가입하는 불편을 덜어주고, 하나의 보험을 통해 가족 모두의 생애설계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사망위험을 평생토록 보장하는 종신보험을 기본틀로 해서 본인은 물론 배우자와 자녀 3명까지 폭넓게 보장이 가능토록 설계한 게 특징이다.

가족 모두가 함께 가입할 수도 있고, 처음에는 본인만 가입했다가 경제사정이나 가족구성원의 변화에 따라 배우자나 자녀를 추가할 수도 있다. 또 당장 필요한 보장을 골라 가입했더라도, 나중에 필요한 보장이 생기면 다시 특약보장을 들 수 있다. 따라서 미혼→결혼→자녀양육→노후생활 등 인생의 여러 단계를 보험 하나로 총체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된다.

가입자가 사망할 경우 약정된 사망보험금 뿐만 아니라 보험료를 공시이율(2월 현재 4.7%)로 적립한 금액과 예정이율(3.75%)을 적용한 금액과의 차액(가산보험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치명적 질병(CI), 재해 치료비, 입원비, 실손의료비특약 등 총 35가지의 특약(본인 17가지, 배우자 13가지, 자녀 5가지)가입을 통해 가족이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보장을 커버 가능하다. 교보생명 이학상 상품마케팅실장은 “가족이 살아가면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총체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가족마다 각각 상품에 가입하는 것보다 보험료 면에서도 경제적”이라고 강조했다.

가입액 따라 최고 6%까지 보험료 할인혜택
유니버셜 기능이 있어 자금을 활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여유가 있을 때는 보험료 추가 납입이 가능하다. 목돈이 필요할 때는 해약하지 않고 필요한 자금을 중도에 인출해 쓸 수 있다. 이 상품에는 평생동안 보장을 이어갈 수 있는 ‘기본형’과 부담없는 보험료로 활동기에 집중적인 보장이 가능토록한 ‘집중보장형’의 두 가지 중류가 있다.

일정 기간 보장을 받다가 은퇴 시점에 가서 적립금을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입액에 따라 2.5%부터 최고 6%까지 보험료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35세 남자가 20년 납입 조건으로 주계약 1억 원에 가입할 경우 기본형은 월 18만6100원, 집중보장형은 13만4300원이다. 만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

부모·자녀 … 따로 가입할 필요 없어

2010/03/02 14:49:18 중앙일보


[출처: 팍스넷 뉴스]

 

교보 가족사랑 통합 종신보험에 대한 문의사항은 방명록에 연락처와 함께  문의내용을 올려주시면 바로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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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 민영의료보험 알고 가입하자~

최근 2-3년 사이에 급격하게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민영의료보험은 현재 많은 분들이 가입을 하고 보험 혜택을 받고 있다. 민영의료보험의 특징은 모든 부분의 질병과 상해에 해당 되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약을 타본 경험이 있는 보험 가입자 라면 한번쯤은 보상을 받아 봤을 것이다.

이처럼 이제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의료실비보험, 즉 민영의료보험은 우리 곁에 이제 없어서는 안될 필수 금융상품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민영의료보험을 어떻게 , 어떤 상품을 가입해야 좋을까 ? 먼저 민영의료보험은 크게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으로 나뉜다. 만기환급형은 보험기간내 내가 낸 보험료를 돌려주는 형태로 동 기간내 발생하는 갱신형 담보에 대한 추가 납입분이 없이 처음 가입한 보험료 그대로 만기시까지 납입하는 것이고 이에 반해 순수보장형은 보험기간 만기시 내가 낸 보험료를 돌려주지 않고 갱신형 담보의 갱신시 발생되는 차익분은 그때 그때 반영해 보험료가 일정부분 변동이 생기는 것이다.

내가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준다 라고 말하는 경우가 바로 만기 환급형에 해당되는 것이다. 만기환급형에는 보장보험료와 적립보험료로 구분되며 적립보험료가 많아 질수록 만기시 환급금이 커지게 된다.가장좋은 선택은 만기환급형으로 하되 적당한 적립형으로 할 때 갱신형담보의 갱신시 추가적으로 보험료 납부없이 만기때까지 갈 수 있다.
추천하는 내용은 보장성보험에 가까운 만기환급율이 20%로 할 때 추가적인 보험료 납부없이 가장 효율적인 보험가입이라 할 수 있다.
보통 보험료를 납입하는 납입기간이 10-20년을 감안하면 내가 낸 보험료를 돌려받기 위해 기존 보험료를 높이기 보다 최소적립형으로 가입해 매달 절약된 돈을 수익이 높은 제테크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의 길이다.
보험은 위험에 대한 보장을 위한 상품이므로 보장성 상품을 이용해 재테크를 하려는 것 보다 최소 보험료로 최대 효과를 누리는게 좋은 보험 재테크인 것이다.

보험 가입시 유의해야 할 점으로 두번째는 보험기간이 긴 상품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실제 같은 보험료를 내고도 80세만기까지 보장받는 상품이 있고 어떤 상품은 100세까지 보장받는 상품이 있다. 굳이 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이 부분은 당연히 100세 상품을 고려해야 하는게 맞다. 난 100세까지 살기 싫다 해도 과학이 발전하고 의술이 발전하면 건강하게 몇살까지 살수 있을지 아무도 모르니 보험기간은 길게 가져 가는게 좋다.

자 그럼 이제 위의 내용의 기준으로 어떤 보험사의 어떤 보험상품을 들어야 할까
손해보험사의 주력상품으로 각사별로 출시한 의료실비보험은 다음과 같다. 메리츠화재의[무]알파플러스보장보험, 흥국화재의 행복을다모은가족사랑보험, 삼성화재의 올라이프의료보험, 한화손해보험 한아름플러스보험동부화재의 100세청춘보험, 현대해상의 하이스타골드종합보험, lig손해보험의 닥터플러스보험 등이 있다.

현재 의료실비보험 중 절대다수의 인기상품은 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이 인기가 높다. 알파플러스보장보험 가입대상은 15세부터 60세까지이며 남자 30세 기준으로 월 2만원대에 가입이 가능하다. 상품의 특징을 살펴보면 위에서 언급한 100세만기 특약이 가장 많으며 치매와 디스크까지도 보장한다. 또한 입원, 통원의료비 누적한도가 없어 반복보장이 가능하며 보험료도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민영의료보험은 실제 상품을 고객이 비교하면서 가입하기가 힘들어 보험비교사이트http://delta69.vfm.kr )를 통해 가입하는게 현명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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